2026년 10월 24일 토
  1. 272006.11깨어남을 위한 기도선각자는 현실의 고통 속에서 다가올 미래의 환상을 보는 사람이요, 희망을 선포하는 사람입니다. 민족의 아픔과 고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희망을 선포하는 이사야의 모습은 마치 선각자와 같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스라엘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우리도 우리민족의 아픔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리스천들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온누리 · 제622호
  2. 202006.11성령세례의 축복일본 CGN TV개국을 위해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개국 집회는 우리가 기획하고 준비한 것보다 훨씬 놀라운 일이 일어난 특별한 집회였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내가 생각하고 준비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이번 일본 CGN 개국은 우리가 준비한 것보다도 더 큰 은혜가 넘쳤습니온누리 · 제621호
  3. 122006.11하나님의 풍성한 위로이 세상에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위 잘 나가는 사람, 건강한 사람, 성공한 사람, 승리한 사람보다는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가 좋지 못한 사람, 최선을 다했는데 목표에 가지 못하고 좌절한 사람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사람의 특징은 자기 스스로 힘으로 어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건강이 좋지 않온누리 · 제620호
  4. 052006.11여호와의 종의 충성고난의 원인, 죄 사람은 누구든지 고난과 시련을 연달아 겪으면 가치관이 흔들립니다. 지금까지 신뢰해왔던 믿음에 혼돈이 생깁니다. 가치관과 믿음이 흔들리면 오해가 생깁니다. 열등감, 자격지심 등으로 인해 정보를 정확하게 읽지 못하고 과장 또는 극대화해서 해석합니다. 포로생활에 지친 이스라엘 백성도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회복시킬 온누리 · 제619호
  5. 292006.10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펴리라바람처럼 불처럼 오시는 성령 저는 이번 ‘끝없는 도전’ 축제를 하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사실 Acts29 비전을 나누는 것은 허공을 치는 것과 같았습니다. 아무리 비전을 선포해도 잘 먹히지 않는 것 같았는데 이번 축제에 약 30개 교회에서 수백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것을 보니 감격스러웠습니다. 비전이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전 세계에온누리 · 제618호
  6. 152006.10너를 결코 잊지 않으리라약속을 잊은 이스라엘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생활을 하면서 받았던 상처는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고통과 시련가운데 그대로 두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고통과 시련을 겪으면 꿈을 잃어버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약속이 있었지만 현실의 고통과 시련에 짓눌려서 무기력해지고 꿈을 잃온누리 · 제616호
  7. 012006.10여호와의 종 메시아우리는 살면서 ‘저 사람을 닮고 싶다’ ‘저렇게 살고 싶다’는 모델을 발견합니다. 그 모델이 누구냐에 따라 꿈도 비전도 삶의 내용도 달라집니다. 모든 믿는 자의 꿈은 예수님입니다. 그런 꿈을 그리면서 살아갈 때 모든 상황, 환경을 뛰어 넘어 예수님처럼 살 수 있게 됩니다. 온 인류를 위한 메시아 구약 사람들은 여호와의 종이 되길 원했습니다. 오늘 본문인 이온누리 · 제615호
  8. 242006.09이스라엘을 향한 구원책망과 징계와 심판의 목적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멸망을 위한 것이요, 다른 하나는 회복을 위한 것입니다. 사탄의 세계에는 용서, 격려, 회복, 구원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세계에는 언제나 구원과 회복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세 가지 책망을 살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온누리 · 제614호
  9. 172006.09이스라엘을 향한 책망하나님께서 두 가지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루십니다. 하나는 칭찬과 격려와 위로입니다. 실수를 하고 좀 부족해도 하나님께서는 칭찬하고 격려하고 위로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십니다. 다른 하나는 책망과 징계와 훈계입니다. 이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새롭게 하십니다. 칭찬도 책망도 ‘성숙함을 위해’ 사람들은 칭찬받고 온누리 · 제613호
  10. 102006.09안식일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성경을 읽어보면 예수님과 당시 종교지도자들인 바리새인, 서기관, 제사장들과 갈등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갈등이 표면화 되어 예수님과 종교지도자들은 자주 논쟁을 벌였습니다. 예수님과 논쟁하는 사람들 누가복음 5장에는 세 가지 논쟁이 나옵니다. 첫째는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의 죄를 용서하신 것에 대한 논쟁입니다. ‘하나님만이 죄를 용서할 수 있는데 온누리 · 제612호
  11. 032006.09바벨론 제국의 몰락역사를 보면 수많은 제국이 등장했다 사라졌습니다. 성경에도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제국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헬라와 로마제국이 이름을 떨쳤지만 결국 이러한 제국들도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왜 이 제국들이 최후를 맞이했을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입니다. 전 국가적으로 우온누리 · 제611호
  12. 272006.08바벨론 우상의 몰락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와 불신앙과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아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합니다. 무려 70년 동안 나라와 성전과 가정을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잊으시지 않으시고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때가 되니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시고 그 계획을 이루십니다. 우상의 몰락 이스라엘 온누리 · 제6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