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202006.08이스라엘의 구원과 이방인의 구원성경의 중요한 논쟁중의 하나는 이스라엘의 구원과 이방인의 구원이 어떤 관련이 있느냐 입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이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이스라엘이 평화로우면 세계도 평화롭고, 이스라엘이 전운에 휩싸이면 세계도 전운에 휩싸였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세우시고 나라를 만드신 것은 오늘날의 이스라엘처럼 이스라엘 자신만을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온누리 · 제609호
  2. 132006.08하나님의 절대 주권고레스를 세우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회복시키기 위해서 이방 나라와 이방 왕까지 사용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절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은 고레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네 오른 손을 잡고 민족들을 네게 굴복시키고 왕들을 무장해제 시키겠다. 네 앞에 있는 성문을 활짝 열어 줘서온누리 · 제608호
  3. 082006.08회복시키시는 하나님지난주에는 우상, 거짓 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참 하나님과 거짓 신에 대한 혼돈은 인간의 가장 치명적인 실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악과 폭력과 거짓은 우상숭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우상숭배의 배후에는 사탄이 있습니다. 사탄은 자기 얼굴을 직접 보이지 않고 언제나 우상을 통해 자기 힘을 과시합니다. 우상은 어온누리 · 제607호
  4. 302006.07참 하나님과 거짓 우상인생에는 다섯 가지 함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율법주의가 가장 큰 함정입니다. 둘째는 운명주의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다가 다 팔자 소관으로 돌려버리는 것입니다. 셋째는 부정적인 태도입니다. 예수 믿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살다가 삶이 어려우면 부정적인 말을 하고 비판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넷째는 이기주의입니다. 겉으로 보면 다 좋아 보이는데 내용온누리 · 제606호
  5. 232006.07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요,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요, 파멸이 아니고 번영입니다. 하나님은 채찍을 드시면서도 한편으로는 회복과 번영과 희망의 약속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세 가지 이름으로 부르십니다. 오늘은 ‘우리말성경’(두란노)으로 말씀을 보겠습니다. 1~2절입니다. “그러나 내 종 야곱아, 잘 들어라. 내가 온누리 · 제605호
  6. 162006.07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조건 없이 사랑해주셨습니다. 이것이 구약의 주제입니다. 비록 죄를 짓고 우상숭배를 하고 율법을 어기고 도덕적으로 타락을 했을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이스라엘 백성들을 외면하시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징계도 하시고, 때로는 심판도 하셨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다시 받아들이셨습니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사온누리 · 제604호
  7. 092006.07내 백성, 나의 택한 백성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신을 ‘이스라엘의 창조자’, ‘이스라엘의 구원자’,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소개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사 43:11)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세 가지로 부르십니다. 첫째, ‘너는 내 것이다’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를 부르십니다.(사 43:1,온누리 · 제603호
  8. 042006.07나의 증인, 나의 종“내가 너를 버리지 않겠다” 하나님께서는 절망하고 좌절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이유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셨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은 “내가 너를 책임지겠다”는 말씀입니다.온누리 · 제602호
  9. 262006.06“너는 내 것이라”그동안 믿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이사야서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사야서로 돌아오니 보석 같은 말씀이 무척 많습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축복과 용서와 구원과 은혜의 말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 축복의 메시지를 받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선포 이사야서 42장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징계하십니다. 그온누리 · 제601호
  10. 192006.06믿음의 완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믿음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은혜’는 하나님께 속한 단어지만 ‘믿음’은 인간에게 속한 단어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내가 믿는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에게서 믿음이 시작된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성, 지식, 경험의 산물이 아닙니다. 그 이상의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온누리 · 제600호
  11. 132006.06믿음의 영웅들우리는 은혜, 사랑, 긍휼 같은 단어들을 쉽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런 말들은 인간에게 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은 하나님에게만 있습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인 ‘긍휼’도 인간의 것이 아닙니다. 정의, 거룩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인간에게 속한 단어는 믿음, 의지, 용기, 결단 온누리 · 제599호
  12. 072006.06믿음의 실상과 그 증거지난주에 나눈 믿음에 관한 말씀은 예수님의 선포였습니다. 병을 고치실 때나 위기에 처했을 때 예수님은 항상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달리 말하면 ‘너의 믿음이 너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아름다운 꿈을 꾸십시오. 긍정적인 생각을 하십시오. 희망적인 미래를 보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십시오. 예수온누리 · 제59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