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005.03복음의 능력과 축복(3) 해방됨의 축복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복음의 능력과 복을 부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면서도 복음의 권세와 축복을 누리지 못한 채 영적 빈곤 상태에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복음의 능력과 축복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자녀 됨의 축복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온누리 · 제532호
- 042005.03복음의 능력과 축복(2) 죄 사함의 축복 복음에는 세상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탁월한 능력과 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자처하는 크리스천들조차 복음의 능력과 복에 아무 상관없이 지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3주 전에 제가 미국을 여행 중일 때, 주님께서 복음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과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귀국한 후 복음의 깨달음에 대해 설교했는데, 많은 사람들이온누리 · 제531호
- 252005.02복음의 능력과 축복 1 - 자녀 됨의 축복 저는 지난 3주 동안 미국의 시애틀, LA, 얼바인 등지를 돌면서 헌당 예배와 큐티 집회 등을 인도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미국의 한 호텔에 머물면서 말씀을 준비하던 중에 너무 은혜가 충만해 1시쯤에 기록을 마친 후 1시간 동안 손을 들고 선포했습니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었던 그 특별한 은혜를 “복음의 능력과 축복”이라는 시리즈로 7주간에 걸쳐온누리 · 제530호
- 202005.02겸손한 지혜 대 교만한 미련<2월 13일 주일 설교>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죽음 앞에서 당황하고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 후에 주님 앞에 설 것을 믿는 사람들은 죽음이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고 고백했습니다. 1절 말씀입니다.“제 삼일에 에스더가 왕후의 예복을 입고 왕궁 안뜰 곧 어전 맞은 편에온누리 · 제529호
- 202005.02목숨을 건 결단<2월 6일 주일 설교> 하나님께서 바벨론으로 끌려와 70년간 포로 생활을 한 유대 백성들에게 본토로 돌아갈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대인들은 귀환하지 않고 그대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유대 백성들에게 민족적인 대 위기가 들이닥칩니다. 에스더서에 따르면, 그 시점을 기준으로 11개월 후에 유대 민족은 모두 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온누리 · 제529호
- 042005.02권력자의 무서운 음모에스더서는 유대 백성들이 포로로 붙잡혀 바벨론으로 끌려갔다가 스룹바벨의 인도 아래 1차 귀환이 있고 난 후에 씌어졌습니다. 1차 귀환과 2차 귀환 사이에 약 80년의 공백이 있고, 그 기간 중에 10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것이 에스더서입니다.1차 귀환 때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유대 백성들은 5만 명 정도 됩니다. 그러나 많은 유대 백성들은 귀환하지 않온누리 · 제528호
- 012005.02제자들을 위해 중보기도하신 예수님 2예수님의 중보 기도는 가장 먼저 자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기도의 내용은 힘들고 어려운 고통의 십자가를 피하지 말고 짊어지게 하심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십니다. 그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원래 하나님께 속한 제자들을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보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우리는 ‘제자온누리 · 제527호
- 212005.01제자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신 예수님예수님께서 중보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곧 제자들이나 유대 민족 등 어느 것들보다 먼저 자신을 위해 중보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중보 기도에서 자신을 위해 먼저 기도하신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힘들고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써 아들을 영화롭게 해 달라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영온누리 · 제526호
- 192005.01자신을 위해 중보 기도하신 예수님기도의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기도하신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치유하시고 비유로 설교도 하시며 십자가도 지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신 일들이 모두 위대하고 탁월하지만, 그래도 가장 인상적인 것은 기도하신 모습입니다.먼저 예수님의 기도하신 모습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광야에서 하신온누리 · 제525호
- 132005.01주일강단-주선애 권사“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빌 3:7~14) 주선애 권사(전 장신대 교수) 이런 내용의 시가 있습니다. 산에 걸린 무지개를 잡으려고 산에 올라갔더니 무지개가 다른 산에 걸려 있어 그 산으로 다시 올라갔더니 또 다른 산에 무지개가 떠 있더라는 시입니다. 이 무지개처럼 세상이 말하는 복은 허깨비와 같습니다. 빌립보서 3장 7절에서 바울은 '그러나 무엇이든온누리 · 제524호
- 132005.01주일강단-강원용 목사살아 있는 믿음(신 30:19,20/약 2:14~17/마 22:32~33) 강원용 목사(경동교회 원로목사)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서로 나누지만 저는 이 때 복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복음 6장 20절 이하에서 예수님은 가난한 자, 주린 자, 우는 자, 미움 받고 욕먹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왜 이렇게 말씀하실까요.온누리 · 제524호
- 132005.0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창세기 1장과 요한복음 1장의 말씀은 우리말 성경에는 똑 같이 번역되었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여기의 ‘태초’라는 말은 인간의 용어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기 때문에 역사로 들어오셨지만 하나님이 계신 시간은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중국 성경에는 창세기 말씀을 ‘기초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처음 온누리 · 제52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