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온누리 전도축제 막 오른다

3천8백여 명 등록, 봉사자 1천 2백여 명 등 5천여 명 참석축제 기간 중 예배, 집회는 연기26일, 하나님의 나라와 바로 그 교회의 꿈을 나누기 위한 온누리 전도축제의 문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양재온누리교회와 18개 지역교회에서 진행하는데, 11월 21일 현재 양재 온누리교회에 참석자 1천6백여 명, 위성교회 참석자 2천2백40여 명 등 축제 참가자가 3천8백여 명을 넘어섰다. 이런 추세면 축제 당일 등록자까지 포함해 참석자가 5천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온누리 리더십이 나서 참석자를 섬긴다. 2주일 전부터 릴레이금식기도로 축제를 준비한 온누리 리더십은 하루 4백~5백명이 참여, 안내, 주차, 청소, 식당, 간식, 탁아 등으로 축제 진행을 돕는다. 축제준비본부측은 “봉사자들은 곤색 바지에 흰색상의를 착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꿈아이홀에 모여 봉사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봉사자들을 위해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오전 7시10분과 20분에 셔틀 버스를 운행한다. 한편, 축제 기간에는 수요예배 등 모든 예배와 집회가 열리지 않는다. / 서철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