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도약 꿈꾸는 자들이 모인다
하용조 목사 등 국내외 15명 강사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 제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온누리 온누리전도축제(Change-up)는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 어윈 맥머너스 목사, 데이브 퍼거슨 목사 등 주강사 4명 외에 국내외 영향력있는 강사 13명이 힘찬 도약을 돕는다. 이번 축제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순복음원당교회, 일본 목회자 1백50여 명 등 원근각처에서 5천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의 새로운 전도전략을 나누게 될 이번 축제에서 ‘주제특강’(하용조 목사), ‘모스트모던 시대의 전도 패러다임’(이동원 목사), ‘멈출 수 없는 힘’, ‘하나님의 기회를 붙잡으라’(이상 어윈 맥머너스 목사), ‘세 번째 대안’, ‘재생산하는 교회’(이상 데이브 퍼거슨 목사) 등 주옥같은 강의가 선보인다. 선택식강의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를 다룬다. 27일에는 ‘가정사역을 통한 전도’(권준 목사), ‘직장전도 사역’(최봉오 전도사), ‘생활전도세미나’(채수권 목사)가 열리며, 28일에는 ‘맞춤전도집회의 기획과 실제’(이재훈 목사, 서두원 대표), ‘대학청년전도전략’(박종렬 목사), ‘내적치유를 통한 전도’(유진소 목사)가 열린다. 저녁집회는 공개집회로 열린다. 26일에는 이동원 목사, 27일에는 어윈 맥머너스 목사, 28일에는 하용조 목사가 집회를 인도한다. / 서철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