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전도축제, 1천여 명 등록
하목사, 온누리 성도 참여해줄 것 당부 온누리전도축제(Change-up) 참가 신청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 축제진행본부에 따르면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소속 스태프 1백57명, 순복음원당교회 21명 등 5백여 명이 26일(수)부터 28(금)까지 열리는 온누리 전도축제 단체 등록을 마쳤다. 단체 등록자와 일본 목회자 1백50여 명을 포함하면 모두 1천명이 사전 참가 신청을 했다. 온누리 교역자들이 다른 교회 목회자들을 축제에 초청하는 안드레 프로젝트로 1백명 이상이 참석의사를 밝혔다. 전도축제를 앞두고 하용조 목사는 “이번 축제에 온누리 전 성도가 참석해 우리가 하나님이 꿈꾸시는 교회를 꿈꾸기를 원한다”고 성도를 초대했다. 아울러 전도사역자, 새가족사역자, 일대일사역자, 열린예배 스태프는 반드시 축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동체 각 순은 2명씩 전도축제에 참석하게 되는데, 순장은 11월 20일까지 공동체 총무에게 대상자를 알려주어야 한다. 한편, 이번 축제를 위해 온누리 교역자, 장로, 권사가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는 가운데, 이번 주부터는 안수집사도 금식기도에 참여한다. (금식기도 일정 8면) 축제진행본부는 축제 참석자를 위해 민박을 해줄 성도를 찾고 있다. 참석자 편의를 위해 양재 근방에 있는 성도가 자원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온누리 성도의 전도축제 참가비는 1만5천원이며, 저녁집회는 공개집회로 열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1월 18일(화) 오후 8시 공동체 교역자, 장로, 다락방장, 총무가 양재 화평홀에서 모이며, 여성 봉사자는 11월 22일(토) 오전 10시30분 양재 온유홀에서 모인다. -민박신청 정혜진 간사(793-9686 교 177) / 서철 chol@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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