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예배의 ‘새로운 혁명’
드라마식 오리엔테이션·파워 이벤트 등 새로운 시도오는 9일부터 2박3일간 3주간 진행…성령 충만한 예배자로 세워 예배의 부흥과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목적으로 열리는 청소년 예배 캠프 패션(Passion)이 ‘이제까지의 Passion을 잊어라. 청소년 예배의 새로운 혁명을 시작하겠다’고 자신만만하게 외치며 2006년 캠프를 준비하고 있다.‘Revolution(혁명)’을 주제로 열리는 Passion 2006은 3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는 1월 9일(월)~11일(수)까지, 2차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리며 3차는 2월 6일(월)~8일(수)까지 전주대학교에서 열린다. 처음 시도한다는 드라마식 오리엔테이션에서부터 이전과 다른 혁명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패션은 큐티, 파워 이벤트, 파워 워십(Power Worship), 파워 페스티벌(교회별 장기자랑) 등 3일간 다양한 순서를 준비하고 청소년들을 기다리고 있다. 열정과 감동의 예배가 될 파워 워십은 각 ‘How to Worship(어떻게 예배할 것인가)’, ‘Catch the Fire(성령세례)’, ‘Choose God (하나님을 선택하라)’, ‘Can't Stop 必(멈출 수 없는 예배)’, ‘Celebrate Jesus(예수님을 찬양하라)’를 주제로 드리며 김재석 목사(온누리교회 목사)신도배 목사(온누리교회 부목사), 김형민 목사(두란노 새벽나라 편집장), 라준석 목사(온누리교회 부목사)가 설교를 맡는다.이 외에도 박에스더팀과 PK 등 국내 최고의 CCM 사역자들과 함께하는 스탠딩 워십 ‘펑키 콘서트(Punky Concert)’, 따듯한 차 한잔과 문화의 향기를 음미할 수 있는 프리카페(Free Cafe) 등도 준비되어 있다.참가자들은 선택식 강의시간에 ‘톡톡톡 튀는 성이야기’ 장하나(메가스터디 과학강사), ‘1318 코디짱’ 이정은(코디네이터), ‘큐티 학습’ 강승모(전 두란노 100만큐티 운동본부장) 등 청소년들의 취향에 맞춘 여러 강의 중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이번 Passion캠프에는 1, 2차 각 2500여 명, 3차는 1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assion 진행본부는 패션 집회를 무사히 잘 치를 수 있도록, 이 캠프를 통해 다음 세대가 부흥하고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온누리성도들이 함께 중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Passion 진행본부(02-3215-3525)/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예배캠프 ‘Passion’이 오는 9일부터 시작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