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패션 2006/ 이모저모

남양주 온누리교회 안동 청소년 패션에 초청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안동 지역 교회 청소년 17명과 교역자를 패션집회에 초청했다. 이번 초청은 작년 7월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안동지역으로 전교인 아웃리치를 간 데에서 비롯됐다. 지난여름 남양주 차세대는 안동지역교회와 연합해 여름캠프를 진행했고 지역교회와 교류를 위해 아웃리치 이후에도 꾸준히 안동지역교회와 연락을 해 왔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1월 비전헌금을 안동지역 청소년들을 패션집회에 초청하는 경비로 사용했다. 안동지역교회 청소년들은 남양주 파워웨이브와 함께 패션 1차 집회 1월 9일(월)~11일(수)에 참석해 뛰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렸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이런 집회에 욕심 낼래요”처음으로 패션 수련회에 와봤는데 오기 전에는 이렇게 큰 수련회인지 몰랐다. 찬양과 기도가 무척 좋았고 은혜를 많이 받았다.평소에 지은 죄가 많아 기도할 때 너무나 눈물을 많이 흘렸다. 내 죄가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에 울면서도 왠지 기뻤다. 주님이 내 죄로 죽으시고 내 죄를 용서해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했다. 그래서 그 때 흘린 눈물이 가장 뜨거웠던 것 같다. 전도사님들이 찬양을 인도해주실 때 은혜를 참 많이 받았다. 유행가가 아닌 찬양에 호응을 하면서 뛰고 함성을 지르는 나를 보며 나도 놀랐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여름 수련회 때 봤던 친구들을 이번 겨울 패션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서 또한 반가웠다. 앞으로는 군것질하고 옷 사 입을 돈을 모아서 이런 수련회 비용을 마련해야겠다. 이런 곳에 참가하는 것을 욕심내야겠다. 다른 교회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기회가 없어 아쉬웠지만 후회되지 않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홍지선 (지내교회)패션 게시판 Hot! 갈 때마다(라고 해봤자 2번) 느끼는 거지만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즐거워요. 패션 2006 또 가고 싶습니다.주님을 원하고 주님을 향한 열정 가득하기에!!!!          - 창동교회- 매년 정말 열정적인 Passion 캠프정말 주님을 향한 우리의 열정은 can't stop입니다.     - 소망교회- 패션을 통해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목사님들의 설교가 좋았지만 이번 주제에 맞는 설교를 한 분이 계속 강론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찬양이나 기도는 열광의 도가니였기에 말씀의 쓰나미가 더 강했다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여튼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 보라제일교회 이진욱 전도사- 수련회가 끝나고 집에 왔는데 아직도 그 열기가 잊혀지지 않고 덥습니다. 서로 어깨잡고 기차를 만들어 무대 위까지 올라갔다가 2층까지 맨발로 올라가서 열광하며 찬양하던 때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못 잊을 추억거리 만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 해에도 꼭 패션 참가하겠습니다. - 우리들교회 하형철- 수련회 동안 다른 어떤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 말씀이 부족한 저는 Passion에서 알게된 SENA를 계속 해가고 찬양과 기도로 모든 것을 이겨나가게 되었어요. 친구들은 제가 큐티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제 신앙에 관심을 갖고 다가오게 되었어요. 세상적인 즐거움을 쫓아 살던 지난 해보다 신앙적으로 주님 안에서 사는 지금이 더 행복해요. ^^  - 조여울-* Passion 2006 홈페이지(http://Passioncamp.com) 게시판에는 패션 참가자들이 집회에서 느낀 후기와 기도제목, 사진들을 올리며 집회의 감동을 나누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