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2006/ 인터뷰
주님과 함께라 피곤치 않아요
강서정(부산 영락교회) 작년에 저 혼자 패션 2005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즈음 처음 예수님을 믿어 아무것도 몰랐는데 집회에 참석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접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그 감격을 다시 접하고 싶어 이번 패션 집회에 친구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육칠십 명이 같이 왔어요. 찬양을 하면서 너무 박수를 열심히 쳐 손바닥 실핏줄이 터져 빨갛게 되었고 목도 쉬었습니다. 잠도 많이 자지 못했지만 주님과 함께하니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생동감 넘치는 집회였습니다
김효섭(강원도 원주 남광장로교회)주바라기등 큰 집회에 많이 가봤지만 패션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 교회도 한 달에 한 번씩 중고등부가 연합해 ‘브릿지’라는 집회를 하고 주마다 기도회를 해 성령집회나 찬양집회는 익숙하지만 패션 집회가 다른 집회보다 활동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적극적으로 대해주시는 것 같아 보기에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무대가 탁 트여 사운드도 다르고 핀 조명 등 무대와 음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즐거웠고 다음에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집회 통해 주님을 향한 열정 얻어
오창훈(가명) (K학교)K학교는 해외에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이번 집회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집회에 29명이나 참석하게 됐고 전부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한없는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이번 집회 외에도 3번이나 이와 비슷한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이 집회처럼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그분을 향한 마음이 뜨거운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저 또한 이번집회에서 얻은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주님을 전도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패션 집회에 푹 빠졌어요
이명훈 (선한순복음교회)목사님이신 아버지의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이번 Passion집회에 참석해야 했기에 처음에는 집회에 오기 싫었습니다.그러나 집회에 와서 말씀과 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 집회에 오기 싫었던 마음이 점차 사라졌습니다.찬양을 부를 때는 온힘과 온맘다해 기뻐 뛰며 찬양하고 기도를 할때는 진실로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성령충만한 집회 분위기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강서정(부산 영락교회) 작년에 저 혼자 패션 2005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즈음 처음 예수님을 믿어 아무것도 몰랐는데 집회에 참석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접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그 감격을 다시 접하고 싶어 이번 패션 집회에 친구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육칠십 명이 같이 왔어요. 찬양을 하면서 너무 박수를 열심히 쳐 손바닥 실핏줄이 터져 빨갛게 되었고 목도 쉬었습니다. 잠도 많이 자지 못했지만 주님과 함께하니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생동감 넘치는 집회였습니다
김효섭(강원도 원주 남광장로교회)주바라기등 큰 집회에 많이 가봤지만 패션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 교회도 한 달에 한 번씩 중고등부가 연합해 ‘브릿지’라는 집회를 하고 주마다 기도회를 해 성령집회나 찬양집회는 익숙하지만 패션 집회가 다른 집회보다 활동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적극적으로 대해주시는 것 같아 보기에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무대가 탁 트여 사운드도 다르고 핀 조명 등 무대와 음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즐거웠고 다음에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집회 통해 주님을 향한 열정 얻어
오창훈(가명) (K학교)K학교는 해외에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이번 집회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집회에 29명이나 참석하게 됐고 전부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한없는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이번 집회 외에도 3번이나 이와 비슷한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이 집회처럼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그분을 향한 마음이 뜨거운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저 또한 이번집회에서 얻은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주님을 전도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패션 집회에 푹 빠졌어요
이명훈 (선한순복음교회)목사님이신 아버지의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이번 Passion집회에 참석해야 했기에 처음에는 집회에 오기 싫었습니다.그러나 집회에 와서 말씀과 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 집회에 오기 싫었던 마음이 점차 사라졌습니다.찬양을 부를 때는 온힘과 온맘다해 기뻐 뛰며 찬양하고 기도를 할때는 진실로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성령충만한 집회 분위기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