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 사역을 위한 말씀집회

크리스 해리슨 목사와 함께 한(작은제목)차세대 사역을 위한 말씀집회(큰제목)

7일~10일, 매일 2회씩 … 사역자와 학부모, 청소년 8백여 명 참석해

 

 

 

내적치유 전문 사역자 크리스 해리슨 목사가 인도하는 ‘차세대 사역을 위한 말씀집회’가 지난 7일(수)부터 10일(토)까지 양재 화평홀에서 열렸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한 오전집회와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한 오후집회로 하루에 두 번씩 열렸으며 9일과 10일의 집회는 청소년 대상으로 집회로 진행했다.집회의 첫날인 지난 7일. 어머니와 교사 1백여 명이 모여 찬양으로 집회의 문을 열었다. 크리스 해리슨 목사는 “여러분들 중 90%이상이 자녀, 남편,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이 염려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을 격려하시기 원합니다.”라고 말하며 설교를 시작했다.이 날 해리슨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대로 서로의 관계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도록 힘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별히 구혜선 자매의 적절한 통역은 참석자들에게 설교의 묘미를 맛보게 해 주었다.설교 후에는 개인 안수 기도 시간이 있어 크리스 해리슨 목사와 신도배 목사가 매 집회마다 50여명의 참석자를 안수했다.나흘간 진행한 이번 집회에는 학부모와 청소년 약 8백여 명이 참가해 하나님의 음성과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치유의 기회를 가졌다.

/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