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파워 페스티벌 ‘성탄 축하’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인천, 평택 전 캠퍼스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님의 성호를 찬양했다. 지난 23일(토) 오전 11시 서빙고 경찬홀에서 연 ‘파워 페스티벌’에 참석한 학생들은 각 캠퍼스별로 준비한 워십, 뮤지컬, 캐럴 등을 선보이며 각 캠퍼스를 소개했다.이날 사무엘상 3장 1~10절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be the hope’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서빙고 파워웨이브 고형욱 전도사는 어두운 시대 가운데 사무엘을 그 시대의 희망으로 부르셨던 것처럼 가정, 학교, 이 민족 가운데 하나님께서 온누리 파워웨이브 학생들을 희망으로 부르셨다고 강조했다.이 후 학생들은 각 캠퍼스 별로 준비한 캐롤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등을 선보이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했다./ 김의재 기자    ▲ 국내 전 캠퍼스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서빙고 경찬홀에 모여 성탄축하 찬양을 부르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