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화보> “교회가면 신나고 재밌는 일 생겨요”

어린이주일 이모저모 가족 페스티벌 ‘미라클 패밀리’① ② ③ 어린이 주일을 맞아 온누리교회 전 캠퍼스에서는 축제가 펼쳐졌다. 3일 서빙고에서 열린 가족 페스티벌 ‘미라클 패밀리’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며 즐거워 했다. 특히 이날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버블쇼에서 한 어린이가 큰 거품안에 들어가는 체험을 해 행사에 참석한 많은 아이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이 외에도 샘물교회 뮤지컬 팀 J-kids, v파워키즈 유치부 특순, 키즈밴드 외 찬양팀의 찬양이 있었다.④ 2천/1만 광장과 원형 광장에 타이타닉, 로키마운팅, 덤블링성, 불자동차 등의 에어 바운스가 설치됐다. ⑤ 서빙고 캠퍼스에서는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옷가지들을 선보인 바자가 열려 어머니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캠퍼스 어린이주일 남양주, 아이 페스티벌오후 12시 30분부터 약 2시간동안 ‘아이 페스티벌’이 벌어졌다. 주차장에는 떡볶이, 부침개 등 먹을거리와 대형 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비눗방울 등 놀 거리를 풍성히 마련했다. 대전, 어린이 사진전샤이닝글로리에서 어린이 사진전이 열렸다. 각 부서별 예배와 행사에서 영아부와 초등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담았다. 페이스페인팅,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등의 행사도 풍성히 열렸다. 부천, 행복한 웃음 가득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7층과 8층 로비에 캐릭터 포토존, 아이스크림 가게,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 공간을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했다.  평택, 야외예배, 체육대회전교인 야외 예배와 체육대회가 열렸다. 보물찾기와 부모님과 산책하기, 다락방 대항 축구전, 계주 달리기 등 온가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 되었다. /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