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아이들 위해 온힘 다할 터”

1·2차 신입교사대학 열려 차세대 신입교사 대학이 지난 11일(주일)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1차 교육에서는 예꿈, 꿈땅, 파워웨이브 등 차세대 각 영역별 사역소개가 있었다. 각 영역별 교역자들은 사역 소개를 위한 다양한 홍보영상과 자료를 준비해 신입교사들에게 함께 온전한 사역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양재 파워웨이브 김소리 전도사는 “선생님을 통해 한 아이가 변화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선생님의 힘은 강하고 위대하며 은혜로운 것”이라며 교사들을 격려했다.2차 교육은 17일(토) 서빙고 경찬홀에서 이어령 교수의 특강을 듣는 것으로 대신했으며 3차 교육은 25일(주일) 양재(이스라엘홀)와 서빙고(꿈아이홀)에서 부서별 교육과 수료식으로 진행한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신입교사대학에 참석한 한 자매가 프로필을 작성하고 있다. 신입교사들은 3차례의 교육을 마치고 정교사로 사역하게 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