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멋진 하나님의 작품”
양재 꿈터 수료식 양재 7기 꿈아이놀이터(이하 꿈터)가 지난 20일(화) 10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했다. ‘나는 정말 멋진 하나님의 작품이에요’를 주제로 매주 화요일 열린 꿈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놀이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나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번 7기 꿈터에서는 총 35명의 아이들이 수료를 했고 그중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6가정이 신앙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별히 수료식에서는 이들 6가정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고 6가정 모두는 “이제 예수님을 믿겠다”고 고백했다.양재 꿈터 표순옥 전도사는 “매 주일 예수님 안에서 조금씩 자라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얼마나 설레이고 행복한지 모른다” 며 “아이를 통해 미래를 향한 하나님의 커다란 계획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고 했다. 양재 8기 꿈터는 가을에 개강한다./ 윤연순 기자
▲ 양재 7기 꿈터가 10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했다. 35명의 아이들은 찬양과 예배 놀이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갔다.
▲ 양재 7기 꿈터가 10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했다. 35명의 아이들은 찬양과 예배 놀이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