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더십, 2008 목회비전 공유
차세대 사역본부는 지난 22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008년 차세대 목회계획’ 공유를 위한 리더십 모임을 가졌다.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모임은 차세대 교육위원회, 각 영역별 교역자와 교사들이 2008 차세대 사역의 중점 방향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차세대 본부장 윤길중 목사는 올해 차세대가 펼칠 중점사역을 소개했다. 먼저 4월에는 히로시마 패션집회가 계획 돼 있다. 5월에는 예꿈 가족축제와 오사카 패션,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사를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친다. 또 6~7월에는 차세대 여름캠프와 전국 어드벤처 강습회 등이 계획돼 있다. 10, 11, 12월은 예꿈 교사가족 소풍, 예꿈 컨퍼런스, 청소년 인투 등이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차세대교육연구원에서는 지난 1월 그린 컨퍼런스를 진행한데 이어 4월 그린 패밀리, 5월 그린노트로 청소년 사역을 펼친다.윤길중 목사는 “앞으로 분기마다 차세대 리더 모임을 했으면 좋겠다. 함께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얼굴을 보며 고민과 기도하는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다” 며 “아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것, 변치 않는 진리, 십자가를 가르치고 능력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 교사들의 소명”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사대학 점프(JUMP)가 특강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7일(목) 하신주 선교사가 ‘하용조 목사의 가정을 소개, 가정예배의 필요성과 부모 교육방침’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4월 24일, 5월 17일에도 특강이 이어진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차세대 사역본부는 지난 22일 오전 6시 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008 차세대 목회계획’을 발표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차세대 영역별 주요 사역소개>예수님의 꿈을 심어요
예꿈/ 노희태 전도사 0~7세까지 취학 전 아동에게 예수님의 꿈을 심는 사역이다. 주일 예배와 주중에 이뤄지는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꿈터’와 ‘드림씨드’가 있으며 놀이와 영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다. 올해부터 정식코스로 샤이닝키즈와 예꿈학교가 새롭게 개설돼 아이들은 성경을 통해 멋진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게 된다. 기쁨으로 예배 드려요
꿈땅/ 지대근 전도사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심겨진 예수님의 씨앗이 잘 자라도록 돕는 사역이다. 전국 여름성경학교 강습회인 어드벤처가 있다. 올해는 부산, 광주, 포항, 대전, 서빙고, 양재에서 강습회가 계획됐다. 또 어린이 성령 부흥집회인 키즈벤처는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과 예배의 모습을 보여준다. 비전을 발견하는 예배
파워웨이브/ 김대진 전도사중고등부 청소년을 섬기는 사역이다. 청소년 부흥의 시작은 예배라는 관점에서 예배캠프 패션을 진행하고 있다. 2차에 걸쳐 5천여 명이 예배를 섬긴다. 올해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세 차례 진행된다. 또 매월 2, 4주 토요일 진행되는 파워스테이션은 방황하는 청소년에게 꿈을 심는다.
▲ 차세대 사역본부는 지난 22일 오전 6시 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008 차세대 목회계획’을 발표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차세대 영역별 주요 사역소개>예수님의 꿈을 심어요
예꿈/ 노희태 전도사 0~7세까지 취학 전 아동에게 예수님의 꿈을 심는 사역이다. 주일 예배와 주중에 이뤄지는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꿈터’와 ‘드림씨드’가 있으며 놀이와 영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다. 올해부터 정식코스로 샤이닝키즈와 예꿈학교가 새롭게 개설돼 아이들은 성경을 통해 멋진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게 된다. 기쁨으로 예배 드려요
꿈땅/ 지대근 전도사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심겨진 예수님의 씨앗이 잘 자라도록 돕는 사역이다. 전국 여름성경학교 강습회인 어드벤처가 있다. 올해는 부산, 광주, 포항, 대전, 서빙고, 양재에서 강습회가 계획됐다. 또 어린이 성령 부흥집회인 키즈벤처는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과 예배의 모습을 보여준다. 비전을 발견하는 예배
파워웨이브/ 김대진 전도사중고등부 청소년을 섬기는 사역이다. 청소년 부흥의 시작은 예배라는 관점에서 예배캠프 패션을 진행하고 있다. 2차에 걸쳐 5천여 명이 예배를 섬긴다. 올해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세 차례 진행된다. 또 매월 2, 4주 토요일 진행되는 파워스테이션은 방황하는 청소년에게 꿈을 심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