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깊어지는 차세대 어머니들
‘와이즈 마더링’ 개강
차세대 본부에서 지난 1일(수) 어머니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와이즈 마더링(Wise Mothering)’ 2기를 시작했다. 와이즈 마더링은 ‘마더 와이즈 본부’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도입한 것으로 어머니들을 일깨워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을 고백하게 하고 자신의 신앙을 효과적으로 나눌 수 있는 은총을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정순 목사(차세대 예꿈)는 “깊이 있는 성경 공부를 통해 더욱 성숙된 삶을 살게 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데 있어 자녀들에게 생기를 넣어줄 수 있는 도구가 될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어머니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와이즈 마더링은 크게 ‘자유, 지혜, 회복’의 3단계로 진행된다. 작년 9월 ‘자유’를 주제로 진행된 1기에서 140여 명의 어머니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2기는 ‘지혜’를 주제로 오는 6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 서빙고 한동홀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지난 1일 영유아부터 대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까지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강사로는 조은영 사모(원천침례교회/마더와이즈 본부)와 김정순 목사가 나선다. 모임은 ▷성경 공부 ▷기도 ▷자녀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 토의 ▷친교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회비는 3만 원.·문의: 함희정 간사(3215-3521)/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