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순결 서약 … “거룩하게 성장할래요”
서빙고 세품아 23명 참여 … 부모, 교사 반지 끼워주며 눈물로 ‘축복’ “날마다 하나님과 연합해 기도하는 거룩한 어린이가 될 거예요.”세품아(어린이 JDS)가 지난 23일(토) 서빙고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순결 서약식을 거행하며 하나님 안에서 거룩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15주간 진행되는 2009년 1학기 세품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순결 서약식에는 23명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해 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패밀리 데이(Family Day)’를 주제로 기도와 찬양, 화관식, 은반지 끼워주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순결 서약을 맺은 어린이들을 위해 교사와 부모가 눈물로 축복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두 손을 맞잡은 부모와 자녀, 어린이를 품에 안고 눈물로 기도하는 교사들의 모습에는 사랑과 감격이 묻어났다.조경아 전도사(서빙고 세품아)는 “하나님과 친밀함으로 참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축복한다”고 전하며 “모든 면에서 순결하고 거룩한 믿음의 어린이로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영광을 경험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조 전도사는 덧붙여 “예수님의 제자로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품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세품아는 다음 달 중순경 울산, 청송, 여수 등 국내 아웃리치를 계획 중이다. / 김남원 기자 
인/터/뷰“주님 가까이 하며 기쁘게 해 드릴 것”
_ 최하성(초6, 서빙고 세품아)이번 순결 서약식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많은 축복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어 기뻤고 더욱 거룩하고 착한 어린이가 되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두운 세대에 예수님 붙들 것”
_ 유지원(초6, 서빙고 세품아) 악한 세대에서 영적 승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예수님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교회로 안내해 참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승리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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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최하성(초6, 서빙고 세품아)이번 순결 서약식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많은 축복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어 기뻤고 더욱 거룩하고 착한 어린이가 되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두운 세대에 예수님 붙들 것”
_ 유지원(초6, 서빙고 세품아) 악한 세대에서 영적 승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예수님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교회로 안내해 참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승리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