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조’ 20년 … 어린이 영성도 자랐다
창간 기념 전시회 등 열려 … 하 목사, ‘모든 어린이들 큐티해야’ <예조>가 창간 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일~3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년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창간호부터 현재까지의 <예조>와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 전시회로 꾸며졌다. 전시회를 둘러본 성도들은 “<예조>의 역사와 함께 영성이 성장했다”며 “감회가 새롭고 지속적으로 어린이들의 영성을 키워주는 귀한 잡지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지난 2일, <예조> 창간 2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라준석 목사(총괄수석), 조정민 목사(CGNTV 대표), 김영수 장로 등 여러 교역자와 장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하 목사는 축사에서 “어린이 잡지<예조>의 창간 20주년은 기적”이라며 “재창간하는 마음으로 모든 어린이들이 큐티할 수 있도록 헌신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하 목사는 덧붙여 “일본에는 어린이 신앙서적이 전무하다”며 “우리가 일본의 어린이들을 위한 교재를 개발하고 지원해 일본 어린이들도 큐티할 수 있도록 돕자”고 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예조>가 창간 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3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예조>가 창간 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3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