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 섬기는 ‘천사들이’ 뭉쳤다
차세대 교사 축제 … 미래 주역 위한 ‘헌신’ 결단 차세대 사역본부는 어제(30일) 다음 세대를 섬길 ‘1004’들과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교사 축제’를 개최했다.서빙고 경찬홀과 양재 기쁨홀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5월(May For Next)’을 주제로 열린 교사 축제는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차세대 양육을 위해 헌신할 것을 결단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차세대 모든 교역자들과 교사들은 다음 세대를 축복하며 뜨거운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다.이날 교사축제는 ▷찬양 특순 ▷격려 영상 ▷교역자 소개 및 인사 ▷부서별 모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서별(예꿈, 꿈땅, 파워웨이브)로 진행된 모임은 교사 자신의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해 섬김 영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 신입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는 “오늘 여기 모인 교사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사”라며 “미래의 주역이 될 차세대를 양육하는 은혜의 장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박경옥 교사(소년부)는 “다음 세대를 섬기는 교사를 제가 인도한 것 자체가 기쁘다”며 “앞으로 교사로 섬기게 될 선생님과 함께 귀한 사랑으로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승민 교사(신입교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사랑스런 차세대를 섬길 것”이라며 “귀한 축복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차세대사역본부는 내달 7일과 14일에 교사대학을 열고 공식적으로 차세대 신입교사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차세대는 어제 다음 세대를 섬기고자 헌신을 결단한 교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교사 축제를 개최했다.
차세대는 어제 다음 세대를 섬기고자 헌신을 결단한 교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교사 축제를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