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어머니들의 뜨거운 기도

학부모 종일기도모임…250여 명 참석 ‘뜨거워’

지난 6일 서빙고 비전홀과 양재 JDS홀에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250여 명의 어머니들의 기도열기가 용광로보다 뜨겁다.

 

학부모 종일기도모임에 참석한 최선영(꿈땅) 어머니는 “주영아, 너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야. 엄마 딸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잘 자라줘서 고마워, 사랑해”, 강의진(파워웨이브) 어머니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자신감을 가지며 선하게 자라나길 바란다.”, 이경혜(파워웨이브) 어머니는 “실패에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성실히 생각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학부모 종일기도모임은 여호수아서를 중심으로 준비, 승리, 영향력, 믿음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사는 노희태 목사(차세대 본부장), 박종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하신주 선교사(꿈땅 총괄), 김정순 목사(예꿈 총괄), 김종아 목사(양재 예꿈)가 맡았다.

 

말씀을 전한 강사들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며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부모”가 되어달라고 호소했다.

차세대 수요어머니기도모임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15분에 서빙고 꿈아이홀, 양재 화평홀에서 진행된다.

문의 : 서빙고(김현지 간사, 3215-3521)

         양재(이진경 간사, 570-7436)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