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달라졌어요!
부모교육 스쿨 통해 자녀양육 배워
“자녀를 말씀 안에서 양육한다고 하지만 감정적인 부분에서 조절이 안 될 때가 있어요. 성경적으로 양육한다는 말도 막연했고요.”
지난 17일 개강한 예꿈 부모교육스쿨에서 성주연 어머니의 고백이다. 자녀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느꼈다는 성주연 어머니는 메시지를 통해 주님안에서 자녀들과 교감, 자신의 삶에 활력을 찾는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부모교육 스쿨은 총 9주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부모교육 스쿨은 발달에 따른 자녀 읽기, 주님안에서 나와 내 아이의 행복 만들기, 꽃보다 아름다운 아이 이야기, 유대인의 자녀교육 등 총 8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녀 양육에 대한 신앙적인 올바른 기준과 대안을 제시한다.
그녀는 토요일 아침이라 자녀를 둔 부모들이 참여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통해 변화와 회복을 예꿈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같이 체험하자고 전했다.
강의 집중을 위해 36개월 이하 영아 동반시 수강이 불가능 하며, 당일 등록은 7만원이다. 양재는 오는 24일부터 총 9주 과정으로 화평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문의: 김현지 간사(02-3215-3521)/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부모교육스쿨을 통해 자녀들과 교감, 삶의 활력을 찾고 싶다는 박주예 (왼쪽) 어머니 성주연 성도. 지난 17일 서빙고 비전홀에서 예꿈부모교육스쿨이 개강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