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랑 놀아요
주중학교 ‘꿈터’4월개강서빙고·양재 영유아 모집
20~4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열리는 ‘꿈아이 놀이터(이하 꿈터)’가 2005년 상반기 어린이를 모집하고 있다.꿈터는 주일학교에서 다루지 못했던 영유아 놀이프로그램을 주중 낮 시간에 열어 학부모와 영유아에게 재미와 유익을 동시에 안겨주는 프로그램이다.올해로 3년째인 꿈터는 소그룹과 대그룹 모임의 노하우를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 두 시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열리는 꿈터는 매일 하나의 주제에 소그룹 및 대그룹, 설교 등 전 프로그램을 연결해 집중적이면서 다양한 놀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개월 수에 맞춰 나눈 소그룹에서는 만들기 등 체험위주의 놀이를 하고, 대그룹에서는 유아 미술, 음악, 심리 등을 전공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영유아를 돌보기 위한 지식을 제공한다.4월 개강을 앞둔 권교화 전도사(서빙고 꿈터 담당)는 “일대일 로 돌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만큼 교사의 손길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전체를 관리하고 간식을 준비를 섬길 자원봉사 교사로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한다”며 성경적 놀이터를 가꿔갈 일꾼들을 초대했다.4월 6일(목)과 13일(목) 서빙고와 양재에서 차례로 시작하는 꿈터는 3월 한 달 동안 등록을 받으며 정원은 50명, 회비는 10만원이다.
·문의: 서빙고 김순영 코치 (010-4733-3865) 양재 이병순 코치 (016-9898-7751)/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