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회복사역학교 첫 개강
어린이 회복사역학교가 내달 5일 첫발을 내딛는다. 어린이 회복사역학교는 어린이에게 건강한 마음과 자아상을 갖도록 돕는 사역자를 양성하는 학교다. 양재 회복사역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비전을 품고 그 사역에 헌신할 사역자를 세우기 위해 이번 회복학교를 기획했다.정성준 전도사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전문화된 회복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교사와 부모님, 헌신자들이 많이 지원하기 바란다”고 했다.어린이 회복사역학교에서는 미술치료, 놀이치료, 레크리에이션 치료, 드라마 치료를 통합해 어린이를 위한 맞춤 회복그룹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어린이 회복사역학교의 첫 주제는 ‘치료 레크리에이션과 미술치료’로 내달 5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회비는 3만 원.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 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문의: 정혜진 간사(570-7514)/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