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수해복구현장 스케치

성도들, 불볕더위에도 내 일처럼 ‘봉사’주민들, 아낌 없는 헌신·사랑에 ‘감사’  ▲ 온누리교회 담임 하용조 목사는 지난 8일(화) 거문리 마을에서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 수해로 침수된 가옥에 물이 빠지자 흙이 방에 가득했다. 봉사자들은 흙을 치운 후 장판을 깔고 도배를 새로 했다.    ▲ 빗물에 잠겼던 당귀밭은 70% 이상을 출하하지 못하게 됐고, 일부 지역은 쓸려 내려가 황토 빛 흙만이 가득했다. 봉사자들은 남은 30%의 당귀를 출하하기 위해 땡볕이 내리쬐는 오후에도 제초작업과 비료주기에 전념했다.    ▲ 한 낮의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운 여름, 오전 봉사활동으로 지친 봉사자들이 오후 봉사활동을 하기 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