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빠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

올해 패밀리캠프 ‘아빠와 함께’는 모두 2주차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1주차는 7월 28일(토) 서빙고 온누리교회에 모여 캠프 안내와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갖고, 2주차는 그 다음 주인 8월 2일(목)~5일(주일) 나흘간 청태산 자연휴양림과 숲체원에서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태산에서는 아빠와 함께하는 특별한 숙박이 마련되어 있다. 첫째 날인 2일(목) 아빠와 아들이 자연휴양림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내고, 둘째 날부터는 더 높은 고도의 숲체원 통나무집에 짐을 풀게 된다. 특히 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공익재단인 녹색문화재단이 야심찬 프로젝트로 조성해 이번 달에 개장한 숲문화 체험 시설로 청태산 자락의 자연 청정림 내에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이곳에서 래프팅, 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숲체험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기 ▷대화훈련 ▷내적치유 ▷세족식 ▷가족사명선언서 등 전문 강사들이 인도하는 치유와 회복, 영성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캠프 사흘째인 4일(토)부터는 아빠와 아들 외에 전 가족이 다 참여해 캠프가 진행되며, 특히 4일 저녁에는 정상급 연예인들이 함께 하는 숲속콘서트가 개최된다. 콘서트는 SBS를 통해 방영 예정이다. 접수는 온누리교회 홈페이지(onnuri.or.kr) 혹은 CGNTV(cgntv.net)에서 신청서를 작정하면 된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아들과 아빠가 대상이며 120가정을 입금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회비는 가족당 28만원이다. 계좌는 하나은행(415-910003-33305, 패밀리캠프등록). ·문의: 김경아 간사(3215-3661), 김지혜 집사(010-7721-1735)/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