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말씀
공동체
사역
기고
바로가기
총 6,533개 글
지난 12일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인천 1기 하가훈 마지막 시간에 19쌍의 부부는 ‘아플 때나 슬플 때에도 당신만을 사랑할 것’을 서약했다. 특히 지난 15년간 웨딩마치를 올리지 못한 조남섭, 전문희 부부는 이혼이라는 벼랑끝에서 회복돼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차명권 기자 “이제 아내 중보자로”조남섭우리 부부는 항상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것 같다. 어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