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러브소나타에서 길을 찾는다
동경 현지 홍보관 일본인 방문 활발7월 20일 서빙고서 참가자 연합 모임러브소나타 동경 홍보관 오픈 예배가 지난 18일(월) 저녁 7시에 있었다.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 담당)를 비롯해 러브소나타 동경 본부 교역자들과 동경 온누리교회 성도 등이 참석해 총 60여 명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우에노 근처 오가치마치에 위치한 동경 홍보관은 번화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1층에는 한류스타 사진을 전시하고, 2층에는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러브소나타 홈페이지에 접속해 직접 참가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3층에서는 CCM 콘서트와 한류스타 팬 사인회를 열 계획이다.아버지학교 일본운동본부는 매일 4명씩 조를 이루어 홍보관 운영을 자원봉사로 섬긴다. 또한 아버지학교는 러브소나타 동경 본부를 지원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류 스타 팬 사인회나 페스티벌에서 러브소나타 홍보 CD와 포스터 등을 배포하고, 엠넷재팬을 비롯해 KNTV와 IMX(탤런트 배용준의 일본 소속사), 주일 한국관광공사와 주일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배너 광고를 통해서 참가 신청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니터도 한다.이러한 전 방위 홍보에 힘입어 6월 23일(토) 오전 현재 협력교회 수는 251개, 협력교회를 통한 참가 예상 인원은 1만2871명, 러브소나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참가자는 850여 명에 이르렀으며, 홈페이지 접속 건수는 매일 평균 1500건 이상으로 합계 3만9500여 건에 달한다.강경구 본부장(아버지학교 일본운동본부)은 “동경 러브소나타는 일본 선교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인들이 러브소나타를 통해 그들이 동경하는 참 사랑의 길을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동경 러브소나타 참가자 모임이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7월 20일(금)에는 서빙고 본당에서 모든 캠퍼스가 함께하는 연합 모임으로 진행된다. 또한 러브소나타 본부 측은 일본 현지인을 초청하려면 다음의 방법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① 러브소나타 홈페이지에서 일본어 선택 후 참가신청② 이메일(lovesonata2007@ gmail.com)로 신청-[일본현지인초청신청]+제목 기재③ 일본본부 팩스(81-3-3205-3863)와 전화(81-3-3205-3855)로 신청·팩스, 이메일 신청 시 초청받는 사람의 이름, 연락처, 주소 기재·<동경 홍보관> 문의 : 81-3-6411-5346(운영시간 평일 오전 11:00~ 오후 9:00)/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18일(월)에 열린 동경 홍보관 오픈예배에는 장재윤 목사(우측 두번째) 를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했다.
▲ 지난 18일(월)에 열린 동경 홍보관 오픈예배에는 장재윤 목사(우측 두번째) 를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