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영적 실체 알아야 영적 전쟁에서 승리

양재 중보기도 ‘영적전쟁’ 개강  ‘영적전쟁(Spiritual Warfare)’을 주제로 한 양재 중보기도학교가 지난 26일(화) 개강했다.양재 중보기도팀을 담당하는 김병호 목사는 “우리는 영적이나 현실적으로 곤고한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환경과 여건 뒤에는 보이지 않는 영적 실체가 있다”며 “이 실체를 이해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알 때 영적 싸움에서 믿음의 승리를 취할 수 있다. 강의를 통해 영적 분별력과 지혜를 갖추고, 어떻게 영적 무장을 할 것인지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강의 목적을 밝혔다. 김 목사는 오는 24일 일본에서 있을 영적 싸움을 앞두고 러브소나타 참석자들이 중보기도학교에 함께 해 영적 무장을 하며 준비하길 당부했다. 첫 시간, 김광일 목사(제주열방대학 강사)가 ‘중보기도’에 대해 강의했다. 김광일 목사는 “중보기도란 환경에 안주하지 않는 기도, 환경을 이기는 기도”라며 “우리가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의식주를 책임져주실 것이다. 여러분이 이 나라를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면 이 땅이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돌아와 기도하는 축복이 있을 것”이라며 온 땅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기도하라고 권면했다.양재 중보기도학교는 오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양재 화평홀에서 열리며 다음 주는 임항재 목사가 ‘영적 전쟁’에 대해 강의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