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부 교사모집
청년 정신지체 장애부서 예수사랑부(이하 예사부)에서 청년들을 보살피고 예배를 섬겨 줄 교사를 모집한다. 예사부는 발달장애가 있는 20대~30대 청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부서다. 현재 청년 45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고 교사는 20여 명이나, 아직 많이 부족하다. 요즘 교사가 없어 기도 중이라는 송승애 코치는 “특수교육을 받거나 전문적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장애 청년들을 친구나 형제처럼 사랑하고 섬길 수 있는 성품이면 누구나 교사로 환영합니다” 라며 성도들이 많이 지원해주기를 당부했다. 예사부는 매주일 오전 11시 10분 선교관 301호에서 예배를 드린다.예사부는 7월 31일(화)부터 8월 2일(목)까지 2박 3일간 남이섬에서 여름캠프를 준비 중이며, 새로운 교사들이 들어와 청년들과 함께 여름캠프를 떠나길 희망하고 있다.·문의 : 송승애 코치(011-703-0279)/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