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의 음악회 영혼을 채우다

캄보디아 우물파기 음악회 양재 여성 큐티사역 주체로 열린 ‘캄보디아 우물파기 자선 음악회’가 지난 19일 250여 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 속에 열렸다.음악회 시작에 앞서 양재 여성사역 박은영 목사는 “말씀에 우물을 팠던 분당 큐티식구들이 캄보디아 우물파기를 결단하고 음악회를 열게 됐다. 이 우물이 단지 육체적인 갈증뿐만 아니라 생수가 되어 그들의 영혼을 채우길 바란다”며 향후 모든 큐티방이 연합해 더 큰사역으로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이날 열린 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 홍지희 자매의 바이올린, 방민석 군의 피아노 연주, 소프라노 박신애 자매가 힘차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진 2부에도 어린이 합창단과 여성합창단의 찬양이 캄보디아를 향한 사랑과 복음의 메시지로 전달됐다.음악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멋진 음악회도 참석하고 캄보디아도 도울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분당 큐티방 식구들에게 감사를 전다.                          / 윤연순 기자▲ 캄보디아 우물파기 음악회가 하나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쳤다. 사진은 특별출연한 실내악단.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