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러브소나타 준비 본격 돌입!
일본·대만 첫 설명회 열려 … 대청 평화봉사단도 대만 홍보에 앞장서올해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일본과 대만에서 ‘2008 러브소나타’ 설명회가 시작됐다.일본은 이미 지난 23일(수) 요코하마 시미즈가오카교회에서 20여 교회 50여 명의 리더십들이 참여한 가운데 첫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동경온누리교회 담당 장재윤 목사와 요코하마 실행위원장 이케다 목사(혼고다이교회)와 정광재 목사가 진행했다. 특히 이케다 목사는 새해에는 오직 러브소나타에 집중할 뜻을 밝혔으며, 성도들과 크리스천 비즈니스맨들도 참여해 크리스천 CEO 포럼의 연합에 대한 움직임도 컸다. 히로시마 러브소나타 설명회는 내달 3일(주일) 히로시마 복음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대만은 오는 29일(화) 오전 10시 진리당교회(피터양 목사 담임)에서 200여 명의 대만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대만 러브소나타 설명회에서는 라준석 목사가 △복음과 문화 △온누리교회 목회철학과 사역 등에 대해 설명한 후, 러브소나타 담당 이정호 목사가 러브소나타에 대해 설명하고, 박담회 목사가 크리스천 CEO 포럼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대만은 지난 18일(금) 대만 러브소나타 실행위원회도 발족해 본격적인 6월 러브소나타 준비에 돌입했다. 대만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에서는 올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초청 집회를 비롯해 대형 집회가 많이 열리지만, 러브소나타 집회에 대한 대만 목회자들의 기대가 크다. 불신자들을 초청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또한 6월 대만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대청 평화봉사단이 지난 24일(목) 1주일간의 일정으로 대만을 향해 떠났다. 평화봉사단은 25일부터 본격적인 봉사를 펼친 가운데 6개 팀을 구성해 땅밟기를 비롯해 CGNTV 안테나 설치와 노방전도, 문화공연 등의 사역을 통해 대만 땅에 하나님의 평화를 심었다. 특히 25일과 26일에는 타이페이 진리당교회와 영양당교회에서 각각 청년부예배를 섬겼다. 28일~30일은 ‘Youth Conferen ce’에서 예배와 특순으로 섬길 예정이며, 대만 러브소나타 홍보활동도 계속된다. 한편, 2008 러브소나타는 히로시마(4월), 타이페이(6월), 요코하마(7월), 아오모리(9월), 나가사키(11월)에서 열린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2008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일본과 대만에서 설명회가 시작됐다. 대청 평화봉사단이 러브소나타 홍보를 위해 지난 24일 대만으로 출국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열린 일본 요코하마 설명회.
▲ 2008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일본과 대만에서 설명회가 시작됐다. 대청 평화봉사단이 러브소나타 홍보를 위해 지난 24일 대만으로 출국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열린 일본 요코하마 설명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