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러브소나타 기대감 고조
지난 29일 대만 첫 설명회 … 내달 대만 첫 크리스천 CEO포럼도 ‘2008 타이페이 러브소나타’를 위한 첫 설명회가 열렸다. 지난달 29일(화) 오전 10시 대만 진리당교회에서 150여 명의 대만 리더십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설명회에 앞서 대만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인 피터 양 목사는 대만 러브소나타를 통한 부흥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라준석 목사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지향하는 온누리교회의 비전에서 비롯된 러브소나타와 부속 프로그램의 연계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정호 목사가 러브소나타에 대해, 박담회 목사가 크리스천 CEO포럼에 대해 각각 설명했다.대만 러브소나타에 대한 기대감이 큰 가운데 실행위원회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매월 정기 회의를 통해 집회를 계획하고, 담당 사역별로 집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한편, 6월 타이페이 러브소나타에 앞서 크리스천 CEO포럼이 먼저 대만 부흥의 포문을 연다. 오는 28일~29일 타이페이 대학병원 국제회의장에서 첫 ‘대만 크리스천 CEO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만 CEO포럼에 한·중·일 크리스천 CEO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동아시아 크리스천 CEO 네트워크가 형성될 전망이다. 한국 강사로는 박담회 목사, 조정민 목사, 한홍 목사가 참여한다. 러브소나타 담당 이정호 목사는 “대만 CEO포럼은 크리스천 CEO들이 주최하면서 목회자들이 맨토십을 가지고 양육해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달 29일 타이페이 진리당교회에서 열린 타이페이 러브소나타를 위한 첫 설명회를 통해 부흥에 대한 대만 리더십들의 열망을 확인했다.
▲ 지난달 29일 타이페이 진리당교회에서 열린 타이페이 러브소나타를 위한 첫 설명회를 통해 부흥에 대한 대만 리더십들의 열망을 확인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