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중보,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양재 중보기도팀이 ‘하나님과의 친밀함(Intimacy with God)’ 세미나를 연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9시 30분에 진행한다. 하나님과 가까이 교제한 성경 인물을 살펴보며 하나님과 친밀함을 공부한 지난 세미나에 이어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과 친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4일은 ‘거문고와 금대접(Harp & Bowl)’으로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예배 모델을 보며, 21일은 ‘신랑과 신부(Bride & Groom)’로 다시 오실 신랑 되신 주님을 어떻게 맞이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마지막 세대에 크리스천이 살아야 할 방법을 알려준다. 28일에는 ‘마리아와 마르다(Mary & Martha )’를 주제로 영성의 균형을 잡는 방법을 배운다. 강의를 맡은 김병호 목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그런 인격적 관계를 통해 우리의 중보가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섬김으로 확장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회비는 1만원이다. 세미나가 끝나면 기도 아웃리치도 갈 계획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