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사랑 14주년 축하합니다
성인 장애우 공동체 누리사랑이 1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 지난 달 27일(주일) 장로중보기도팀과 용산 공동체 등 300여 명이 참가해 축하했다. 문봉주 장로(전 뉴욕총영사)가 ‘기도응답의 조건’을 주제로 설교했으며 누리사랑 찬양팀, 온누리 색소폰 앙상블 등이 특순으로 섬겼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여러분은 환경과 육체의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고 승리한 사람이다. 세상에 희망 주는 사람이다. 용기와 꿈을 잃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고 승리하라”고 격려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