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사랑부도 ‘거리로’
예수사랑부 청년들이 지난 부활주일 용산역에서 각자 준비한 달걀을 나눠주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예수사랑부 청년들이 접근할 때 경계하던 사람들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라며 예쁜 달걀을 건네자 ‘고맙다’며 받았고 노숙자들은 받은 달걀로 그 자리에서 허기를 채우기도 했다. 청년들을 인솔한 이효영 교사는 “다음에는 예수 사랑부 청년들 또래의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극장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선 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