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위한 중보기도방 운영
‘교회를 위한 중보 기도방’이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서빙고 선교관2층 eve2mary 방에서 운영되고 있다.중보 기도방은 6개월 전부터 10여 명의 여성들이 모여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며 성령축제 더 파이어(The Fire), 러브소나타(히로시마) 등 우리교회 주요 사역을 놓고 기도를 해왔다. 현재 중보기도에는 소수의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교회와 하 목사를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성도들의 참여로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중보기도에 참여하고 있는 한 성도는 “우리교회는 1년 내내 크고 작은 사역으로 목사님과 성도들이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문의 : 권연수 권사 (016-9677-7955)/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