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집회, 내달 본격 시작
서빙고 월요치유집회가 내달부터 ‘오늘은 당신이 치유 받는 날입니다’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치유집회를 드린다. 이를 위해 월요치유집회는 집회 참석자 중 치유를 희망하는 대상자들의 명단을 미리 받아 집중적으로 기도하기로 했다. 집회를 인도하는 김성진 장로는 “시신경이 회복되고 관절염이 치유되는 등 치유집회에서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예수님은 오늘날도 동일하게 우리를 능히 고쳐주시니 누구든지 나와 치유와 회복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했다. 대상자 접수: healing365 @gmail.com·문의: 정혜진 3215-3637/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