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특초 친구초청 전도집회 열어
눈물과 감동이 있는 집회 ‘반갑다 친구야’ 양재 특별한초대예배에서 ‘반갑다 친구야’라는 주제로 올해 첫 전도집회를 열었다. 지난 주일(23일) 양재 온유홀에서 친구를 위한 특별한 초대로 진행되었다. 평소 새신자들에게 따뜻하고 친근한 특초예배의 분위기가 그대로 녹아나 참석자들을 울고 웃게 했다. 집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집회장 입구에 포토존을 설치해 참석자들의 마음문을 활짝 열었다. 식사와 함께 ‘친구’를 주제로 한 영상과 레크리에이션, 연예인 전혜진 자매의 간증이 이어졌다. 초청한 친구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영상편지에 눈물짓는 이들도 많았다. 이어 김여호수아 목사는 ‘내 생애 최고의 친구, 바로 예수님입니다’라는 초청의 메시지를 눈물로 전하며 전도 대상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동시켰다.민선주 자매는 “함께 공부했던 교수님께서 생전에 큰 힘이 되었다.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돌아가신 이후에 보답할 길이 없어서 교수님의 가족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조지환 형제는 “평소 친구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 친구가 병석에서 스스로 하나님을 알고 싶다고 얘기했을 때 너무 놀라고 고마웠다”고 했다. 초청받은 친구도 “오늘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며 눈시울을 적셨다.한편, 양재 특초에서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매주일 가족들을 초청하는 전도집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전도집회에 앞서 초청한 친구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따스한 봄날 아름다운 추억을 먼저 사진에 담았다.
▲ 전도집회에 앞서 초청한 친구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따스한 봄날 아름다운 추억을 먼저 사진에 담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