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로 고난을 이긴다”
서빙고 여성사역 ‘오월의 세레나데’ 김영애 권사 간증 5월 수요여성예배를 찾는 여성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매주 진행되고 있는 ‘수요여성예배 전도축제’에서 하나님이 부르는 사랑의 세레나데를 듣기 위해서다.서빙고 여성사역팀은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전도축제인 ‘오월의 세레나데’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별히 지난 21일(수)에는 김영애 권사가 한동대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의 간증을 전하며 은혜를 나눴다.김 권사는 “고통과 역경 속에서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길 힘을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하면 다 이루어 주신다”고 고백했다.여성사역 조호영 목사는 “영혼의 창문을 열고 우리를 향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자”며 기도로 나아갔다.이날 한동대 미션하우스 건립을 위한 바자가 제2권사회 여성사역 주최로 열렸다. 5월 전도축제 마지막 수요예배(28일)에서는 연기자 한혜진 씨가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김영애 권사는 한동대가 세워지기 까지 수많은 역경과 시련이 있었으며 그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다고 간증했다. 사진은 ‘오월의 세레나데’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여성들.
▲ 김영애 권사는 한동대가 세워지기 까지 수많은 역경과 시련이 있었으며 그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다고 간증했다. 사진은 ‘오월의 세레나데’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여성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