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타이페이 1차 참가자 모였다

300여 명 참석 … 오는 3일 2차모임 가져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1차 참가자 모임이 지난달 29일(목)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렸다. 3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대만 복음화를 향한 열정과 도전,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각자의 자리를 찾아 앉았다.교회부흥 세미나팀, 환영팀, 환송팀, 성가대팀 등 4개의 봉사 파트로 구분된 참가자들은 일본이 아닌 대만이라는 낮선 땅에서 또 다른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했다.찬양에 이어 히로시마 러브소나타의 영상을 본 참가자들은 복음의 불모지였던 일본땅이 변화되고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일본인들의 애처로운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일본이 그랬던 것처럼 러브소나타의 선율이 대만 땅의 복음화를 향해 빠르게 흘러들어가고 있다. 이날 이정호 목사는 “러브소나타의 어떤 프로그램도 여러분들의 표정, 헌신을 대신할 수 없다. 러브소나타는 옥합을 깨는 사랑”이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이어서 김병호 목사가 타이페이 러브소나타를 위한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중보기도를 이끌었고 풍선 파도타기 등의 레크레이션으로 봉사팀별 화합을 다졌다.손정훈 목사가 영상을 통해 일정소개 및 변동사항에 대해 안내를 했고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담당 교역자로 이준호(서울본부 담당), 이태희(대만현지 담당)목사 등이 소개됐다. 2차 참가자 모임은 오는 3일(화)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3차 모임은 12일(목) 오후 7시 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린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참가자들은 봉사팀별 단합을 위해 풍선 파도타기 게임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