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내 삶의 주인 되소서”
서빙고·양재 여성사역 전도축제 막 내려 여성사역 전도축제가 은혜가운데 막을 내렸다. 서빙고 여성사역은 지난 5월 한달간 4주간에 걸쳐 전도축제 ‘오월의 세레나데’를 열었다. 양재 여성사역도 지난 28일 전도집회인 ‘Love in may’ 를 은혜 속에 마쳤다. 전도하는 여성들은 열정과 도전의 아름다운 열매로 충만함을 누렸고, 새롭게 하나님을 영접한 여성들은 감사와 새 삶에 눈물을 흘렸다.서빙고 여성사역은 매주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을 초청해 은혜를 나눴고, 예배 때 마다 10~15명의 새신자들이 구원의 새 생명을 얻었다.양재 여성사역도 짧지만 알찬 전도집회를 준비했다. 한홍 목사의 말씀과 탤런트 윤유선 씨의 간증이 성도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추상미, 이석준 부부, CCM가수 남궁송옥 등이 예배에 함께 했다. 예배를 찾은 한 자매는 “삶속에서의 간증을 들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여는 모습을 보았다. 이제 주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고 싶다”고 말했다./ 윤연순 기자
간증 “인생은 고난 아닌 축복”새신자: 김정은 자매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수요 여성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도 예배였지만 솔직히 오랜만에 친구얼굴도 보고, 수다도 떨고 싶은 생각에 친구의 제안이 싫지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지만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나 컸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믿음의 증인들이 전하는 생생한 신앙 간증은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게 했고 죄인들을 향하신 주님의 사랑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하나님께서는 수요 여성예배를 통해 저에게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지 못하고 늘 제자리걸음만 해오던 나의 신앙에 성장의 동력을 주셨습니다. 늘 받기만 했던 나에게 베푸는 삶을 결단하게 하셨고 인생의 짐이 무겁다고 젖먹이처럼 어리광만 부렸던 나에게 인생은 고난이 아닌 축복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예배를 준비해주신 여성사역팀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놀라운 주님의 섭리에 감사”전도자: 이선정 자매“주님 내일 전도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이렇게 좋은 예배에 누구라도 초청해 함께 가고 싶습니다.”오월의 세레나데가 열리기 전날, 핸드폰에 저장된 친구들의 이름을 보며 동갑내기 친구인 정은이가 떠올랐습니다. 전도축제에 꼭 초대하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갑자기 연락을 하게 돼 초대에 응해줄지 반신반의했지만 친구는 저의 초대를 흔쾌히 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은 친구와 나에게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날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교제도 나누고 기도하며 눈물도 흘렸습니다. 최근 몇 년간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친구를 보며 마음도 아프고 안타깝기도 했지만, 구체적으로 도움을 주지도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우리는 계획하지도 않았지만 수요일마다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드렸습니다. 이 어려운 시간을 친구가 믿음으로 잘 견디길 기도합니다.
간증 “인생은 고난 아닌 축복”새신자: 김정은 자매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수요 여성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도 예배였지만 솔직히 오랜만에 친구얼굴도 보고, 수다도 떨고 싶은 생각에 친구의 제안이 싫지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지만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나 컸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믿음의 증인들이 전하는 생생한 신앙 간증은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게 했고 죄인들을 향하신 주님의 사랑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하나님께서는 수요 여성예배를 통해 저에게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지 못하고 늘 제자리걸음만 해오던 나의 신앙에 성장의 동력을 주셨습니다. 늘 받기만 했던 나에게 베푸는 삶을 결단하게 하셨고 인생의 짐이 무겁다고 젖먹이처럼 어리광만 부렸던 나에게 인생은 고난이 아닌 축복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예배를 준비해주신 여성사역팀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놀라운 주님의 섭리에 감사”전도자: 이선정 자매“주님 내일 전도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이렇게 좋은 예배에 누구라도 초청해 함께 가고 싶습니다.”오월의 세레나데가 열리기 전날, 핸드폰에 저장된 친구들의 이름을 보며 동갑내기 친구인 정은이가 떠올랐습니다. 전도축제에 꼭 초대하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갑자기 연락을 하게 돼 초대에 응해줄지 반신반의했지만 친구는 저의 초대를 흔쾌히 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은 친구와 나에게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날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교제도 나누고 기도하며 눈물도 흘렸습니다. 최근 몇 년간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친구를 보며 마음도 아프고 안타깝기도 했지만, 구체적으로 도움을 주지도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우리는 계획하지도 않았지만 수요일마다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드렸습니다. 이 어려운 시간을 친구가 믿음으로 잘 견디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