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타이페이 ‘봉사자 모임’ 시작

오는 29일부터 3회… 개인 등록 이번 주 마감 ▲ 내달 19일~20일 타이페이 러브소나타가 열릴 대만 타이페이아레나 전경 대만 타이페이 러브소나타에 참가하는 봉사자들의 모임이 이번 주부터 3회에 걸쳐 열린다. 1차 모임이 오는 29일(목) 오후 7시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리며, 내달 3일(화) 오후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차 모임이, 내달 12일(목) 오후 7시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3차 모임이 이어진다. 봉사자 모임은 찬양으로 시작해 △환영과 집회 개요 설명 △봉사 팀별 흥겨운 단합시간 △여행안내 △중보기도 △팀별모임 등의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9일 1차 모임 때는 봉사자 매뉴얼이 배포되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팀별 단합을 이루는 색다른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어제까지 봉사자로 참가 신청을 한 성도가 1,000명을 넘어섰다. 전주대학교 학생 30명이 단체 등록하는 등 봉사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러브소나타 본부측은 “대만을 향한 사랑에 깊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제 봉사자 모임 등으로 잘 준비하고 기도해 귀한 열매를 맺도록 하자”고 말했다. 공동체외 개인 신청은 이번 주까지 계속 받는다. ·문의: 570-7484/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