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요코하마로 갑시다!

한국 일반 참가자 모집 중 내달 28~29일 열리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준비되고 있다.  5,000여 명 규모의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에 일본 101개 교회에서 4,989명(6월 13일 현재)이 참가 의사를 밝힌 상태다. 집회당일까지 계속 참가 신청을 받으며, 일본 교회들은 신청서를 낸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도 집회 참가를 위한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빙고, 수원 온누리교회를 중심으로 참자가 300여 명이 접수했으며, 대청에서도 150여 명이 참석 의사를 밝혔다. 러브소나타 본부는 “현재 일반참가자 30여 명 정도만 자리가 남아 있다”며 참가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시마다 카츠히코 목사(일본기독교단 시미즈가오카 교회)는 “일본 교회는 일본 사회 안에 매몰되어 있다. 벗어나는 길은 모든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이라며 “일본이 주님의 긍휼하심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신청 안내> ·신청: 신청서 제출 또는 인터넷 등록(www.lovesonata.org)·접수비: 20만 원(하나, 573-9100 06-03605) 잔금 6월 22일까지·개별 참가자 일정 -A팀: 7/29~31 / 99만 원 -B팀: 7/28~31 / 122만 원·문의: 참가자관리팀(749-1149)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