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맞아 좋고, 이웃 도와 좋고”
서빙고 사랑의 줄 잇기 ‘맞춤 양복 서비스’ 시작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점은 지점 중 처음으로 ‘맞춤양복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문은 매주일 서빙고점에서 할 수 있다. 양복지와 디자인을 상담하고 치수측정을 하면 1주일 후 완성된 양복을 받을 수 있다.서빙고점은 매월 그 달에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 곳을 찾아 수익금을 전하고 있다. 6월 수익금은 평양대부흥 이후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북한 동포에게 나누자는 ‘기빙 백(Giving Back)’사업에 후원할 예정이다. / 전성희 기자
▲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점에서 재단사가 양복을 주문한 한 집사의 치수를 재고 있다.
▲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점에서 재단사가 양복을 주문한 한 집사의 치수를 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