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평화 심는 온누리 새 학기 ‘출발’

목양대회 30일(토) 오후 7시 서빙고…하반기 ‘목양’ 집중 이번 주부터 서빙고·양재 등 캠퍼스별 개강예배 ▲ 오는 30일 목양대회가 열리고, 각 공동체 개강예배가 이어지는 등 이번 주부터 온누리 공동체가 새 학기를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3월 1일 상반기 목양대회 모습. 온누리 공동체들이 이번 주부터 2학기 사역에 본격 돌입한다.먼저 목양대회가 오는 30일(토) 오후 7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려 새 학기 출발을 선포한다. 이 자리에서 하반기 목회방침과 주요 사역들이 공유되고, Acts29 비전을 이어간다는 성도들의 결단이 이뤄진다.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신임 교역자 소개, 신임 다락방장과 순장 임명, 국제부 특순 등이 있다. 각 공동체 개강예배도 이번 주부터 잇따라 드려진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는 기존 서빙고, 양재 총 47개 공동체가 모두 30개 공동체로 재 편성돼 운영된다. 공동체의 ‘목양’을 강화하기 위한 조처다. 공동체 담당 교역자들은 이번 학기부터 주 3일 이상 심방하고, 순에 소속되어 있지 않거나 장기 결석 성도들을 적극 찾아나서는 등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목양에 집중할 예정이다.  라준석 목사는 “이번 학기에는 목양을 강화해 더욱 건강한 공동체, 평화를 심는 공동체로 부흥해 가기를 원한다”면서 “러브소나타와 회복축제 등 사역들 가운데도 하나님의 큰 기름 부으심과 부흥의 열매가 맺히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