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자 선교현장에 간 모세대학
안산M센터 방문 땅밟기 … 장학금도 전달
말씀 안에서 노년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모세대학이 지난 25일(수)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인 안산 원곡동에 위치한 온누리 M센터를 방문해 이주 근로자 선교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폴김 목사(온누리M센터)에게 한국에 와 있는 150만 이주 근로자들의 현황과 온누리 M센터의 현장선교에 대해 듣고 이 땅에 온 이주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증인이 되어 열방을 향해 나아가기를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이날 모세대학 탁연하 장로는 자신의 사진작품 전시회 수익금을 온누리미션 신학생들을 위해 헌금했다. M센터 방문을 마친 모세대학은 이어 원곡동 국경 없는 거리로 나가 찬양과 기도를 드리며 땅밟기를 했다. / 차명권 부장
말씀 안에서 노년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모세대학이 지난 25일(수)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인 안산 원곡동에 위치한 온누리 M센터를 방문해 이주 근로자 선교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폴김 목사(온누리M센터)에게 한국에 와 있는 150만 이주 근로자들의 현황과 온누리 M센터의 현장선교에 대해 듣고 이 땅에 온 이주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증인이 되어 열방을 향해 나아가기를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이날 모세대학 탁연하 장로는 자신의 사진작품 전시회 수익금을 온누리미션 신학생들을 위해 헌금했다. M센터 방문을 마친 모세대학은 이어 원곡동 국경 없는 거리로 나가 찬양과 기도를 드리며 땅밟기를 했다. / 차명권 부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