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특별새벽부흥집회
내달 6일~11일 서빙고 … CGNTV로 캠퍼스 동참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일주일간 진행된다.내달 6일(월)부터 11일(토)까지 매일 오전 5시20분에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새벽부흥집회의 주제는 ‘십자가 안에서의 화해와 일치’이다. 2009년 온누리교회가 화해와 일치를 표어로 정한 가운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고난주간을 맞아 십자가 안에서의 화해와 일치를 이루며 온 성도가 함께 뜨겁게 기도한다. 라준석 목사(6일, 10일)를 비롯해 한홍 목사(7일), 이재훈 목사(8일), 반태효 목사(9일)가 고난주간·부활절을 맞아 설교할 예정이며 마지막 날인 11일(토)에는 각 캠퍼스별로 특새를 진행한다. 서빙고에서의 특새 예배 실황이 각 캠퍼스로 위성 중계되며 특새 기간 동안 1부, 2부 새벽 예배는 통합해 드린다. 특히 이번 특새 기간 중 10일(금)에는 오후 7시30분에 성금요일 영어권 외국인 기도회와 오후 10시~오전 2시30분에 성금요일 특별 철야 예배가 있다. 장소는 모두 서빙고 본당. / 정지은 기자
▲ 고난주간·부활절을 맞아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내달 6일부터 일주일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사진은 2009 신년 특별새벽부흥집회.
▲ 고난주간·부활절을 맞아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내달 6일부터 일주일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사진은 2009 신년 특별새벽부흥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