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일대일과 큐티’, 중남미 부흥을 이끈다

‘선교대회’ 브라질서 개최 … 각국 세미나 요청 줄이어 ▲ 지난 3~6일 나흘간 브라질에서 열린 ‘중남미선교대회’는 중남미가 말씀과 양육으로 새로운 부흥을 경험하기를 기대하는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겁게 진행됐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이번 대회에서 일대일과 큐티의 정착을 강조했다. 중남미선교사대회가 지난 3일(화)~6일(금) 나흘간 브라질

2009-03-22 · 제74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