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프러포즈가 시작된다
가정사역, 남편 초청 전도집회 참가자 모집가정사역운동본부가 남편 초청 전도집회 ‘아내의 프러포즈’를 연다. 아내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전도집회는 배우자와 함께 믿음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을 고안하고자 마련됐다.전도집회는 내달 15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부부 디너콘서트’로 진행되며 본부에서는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도집회에 앞서 오는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3주간 사전모임을 한다. △성경적으로 남편 섬기기 △내가 먼저 변하기 △성격차이 알고보니 천생연분 △아내의 역할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 중보기도로 진행된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본부)는 “이번 전도집회는 그동안 홀로 신앙생활 하던 아내들의 외로운 기도제목인 남편 구원에 대해 응답 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홀로 믿음 생활하는 아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믿음의 가정으로 회복되는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남편 초청 전도집회 ‘아내의 프러포즈’의 참가 대상은 가정에서 홀로 신앙생활 하는 부부 200쌍이다. 회비는 5만 원.·접수: 서빙고_강근식 간사(3215-3661) 양재_윤재욱 간사(570-7447)/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가정사역본부는 홀로 믿음생활 하는 아내들을 대상으로 남편 초청 전도집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가정축제 ‘더 프렌즈(The friend)’.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