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더 깊은 ‘온누리 공동체 선교’ 꿈꾸다

어제 선교사역자 비전대회 ▲ 서빙고, 양재 30개 공동체와 7개 캠퍼스 선교 사역자들이 어제 두란노빌딩에 모여 온누리 선교비전을 나누고, 선교지를 섬길 다양한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공동체의 선교역량을 강화하고 선교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선교사역자 비전대회’가 어제(4일) 오후 3시 두란노빌딩에서 열렸다. 서빙고, 양재 30개 공동체와 7개 캠퍼스에 소속된 60여 명의 선교 사역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온누리교회 선교방향 및 집중사역에 대한 소개, 공동체 모임보고, 온누리 선교 역량 강화를 위한 조별토의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조별 토의에서 책임선교지 및 선교사를 섬기는 방법에 대한 실제적인 경험담을 나눴으며, 온누리교회의 선교 비전을 각 공동체 성도들에게 잘 전달하고, 아웃리치나 선교중보기도 등 선교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되었다./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